DMFS
신입생 시절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
Dear My Freshman Self(DMFS)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Dear Penn Freshmen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.
DMFS에 참여한 재학생·졸업생들은 신입생 시절 자기 자신에게 쓴 편지를 작성하여 보내주었습니다.
대학에서의 경험을 단편적인 사건들이 아닌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해볼 수 있다면,
재학생·졸업생에게는 보낸 시간의 의미와 정체성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고,
다시 출발선에 선 신입생에게는 앞으로의 여정에 좋은 길라잡이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.
2022년 서강대학교를 시작으로 강원대학교·고려대학교·서울대학교에서도 DMFS를 진행하였습니다.
편지는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되며,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새로 공개되는 편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
희망연구소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네 학교에서 Dear My Freshman Self를 진행할 예정이니,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.
참가를 원하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서강대학교 희망연구소 ihr@sogang.ac.kr 로 연락해 주세요.